마포구청역에서 성산대교를 넘어 양화교까지 걸어오면서 열심히 셔텨를 눌러 보았다. 아직도 내공은 한참 부족하다. 그래도 29장이나 건지다니 많이 늘었다 -_-; (152장찍었다)
스플릿 스크린까지 달고 완전 수동 구형 카메라 분위기로 변한 D40... 50mm .1.2f렌즈로 열심히 거리를 맞춰가며 찍는데 이제 초점맞추고 노출 맞추는데는 어느정도 감이 생겼다. 원하는 때에 원하는 형태의 사진을 찍을 수 있을때 까지 열심히 셔터를 눌러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