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전
수영장에 꽤 오랫만에 다녀왔다. 새로운 클래스로 시작하는 날이었다. Instructer가 바뀌었고, 몸무게도 다시 늘었다 -_-; 수영하기 전과 같아졌다. T.T 이번년의 목표는 20Kg감량인데 시작부터 좋지 않다 -_-; (더 빼기 좋아 진건가??) 연말에 좀 먹었다고 다시 금새 불어 버렸다. 저녁 먹고 수영장에 가는데, 다녀와서 보니 어머니가 호박전을 붙여 놓으셨다. T.T 난 전 정말 좋아한다. 안먹어 줄 수 없어서 맛나게 몇개 주워먹었다. 몇장 쭉 찍었는데 그나마 흔들리지 않은 사진은 이녀석이 유일하다. 자~ 맛난 호박전 감상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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