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변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그래서 안양천으로 길을 잡고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안양천변엔 꽃이 없는것이다! 그래서 경로를 변경하여 결국 잠수교부근까지 갔다왔다.
63빌딩 앞쪽에는 하이서울 페스티발때문에 사람이 바글바글...
잠수교 가기 전에 조그만 섬이있는데 섬 전체가 노랑색이었다. 자전거를 묶어놓고 열심히 D40에 그제 입양한 MF 50mm F1.2 단렌즈로 찍어댔다. 야외에서 찍으니 찍은 사진이 액정을 통해서 잘 안보여서 대충 찍고 보자 라고 열심히 찍었는데, 막상 집에와서 보니 1/5정도 건진거 같다. 정말 날씨가 밝았는데, 흐린날씨 같거나 너무 밝거나 해서 거의 날렸다.
좀더 내공수련이 필요하다!
(큰 사이즈의 사진이 필요하시면 따로 연락주기바람~)
63빌딩 앞쪽에는 하이서울 페스티발때문에 사람이 바글바글...
잠수교 가기 전에 조그만 섬이있는데 섬 전체가 노랑색이었다. 자전거를 묶어놓고 열심히 D40에 그제 입양한 MF 50mm F1.2 단렌즈로 찍어댔다. 야외에서 찍으니 찍은 사진이 액정을 통해서 잘 안보여서 대충 찍고 보자 라고 열심히 찍었는데, 막상 집에와서 보니 1/5정도 건진거 같다. 정말 날씨가 밝았는데, 흐린날씨 같거나 너무 밝거나 해서 거의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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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이즈의 사진이 필요하시면 따로 연락주기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