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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에 해당되는 글 15

  1. 2007/11/27 출근길 성산대교 (2)
  2. 2007/10/07 자전거 구매와 42K 한강변 주행 (3)
  3. 2007/05/21 드디어 새벽 5시 아침 조깅(?) 성공! (2)
  4. 2006/11/13 수영 이주일째... (6)
  5. 2006/10/29 수영장 (8)
  6. 2006/10/23 운동 소급정리 (4)
  7. 2006/10/15 안양천 구간1 (8)
  8. 2006/10/14 한강변 구간1 (2)
  9. 2006/10/13 forerunner301 도착! (2)
  10. 2006/10/08 휴일의 마지막 (3)
2007/11/27 11:46

출근길 성산대교 운동2007/11/27 11:46

나의 애마

  출근길에 성산대교 북단 한강시민공원에서 날씨가 좋아서 세워놓고 한컷 찍었다. 지난주 주말엔 뒷바퀴 림이 휘어서 내방까지 가서 A/S를 받고 왔다. 충격을 흡수 해주는 부분이 없다보니 아무래도 충격에 약한것 같다.

쭉 뻗은 자전거도로

성산대교

성산대교

Posted by 불꾼
2007/10/07 21:01

자전거 구매와 42K 한강변 주행 운동2007/10/07 21:01

미국 출장을 2개월을 다녀 왔더니 몸이 더 불었다. 회사외 숙소 외에 어디 갈 수도 없어서 꼼짝 못하고 박혀 있었더니 배가 더나온거 같다. 10월말까지 좀 빼야하는데 -_-+ 그래서 자전거를 출퇴근하면서 타기로 했다. 자전거를 고를때는 접을 수 있는 미니벨로형태로 하기로 했다. 출근해서 회사에 가지고 올라 갈 수 있어야 했기 때문에 큰 자전거나 접을 수 없는 자전거는 쓸 수가 없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혼 비테세

귀국 하고 자전거 통근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자전거를 구매했다. (교통비 3달치 T.T) 구매한게 9월 중순인데 2주동안 비오고 휴일이고 해서 통근용으로 못써먹다가 지난주 월/화/목/금 드디어 타고 다니기 시작했다. 통근 시간은 아침에 1시간 내외 저녁에 50분 내외이다. 운동부족을 저걸로 잘~ 때워 나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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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서울숲 까지 일주

휴일을 맞아 자전거 길도 들일겸 미친척 서울숲까지 갔다왔다. 의외로 꽃사슴도 구경하고 참 괜찮게 꾸며 놨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리는 -_- 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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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퇴근길

출퇴근 길은 성산대교를 이용하고 있다. 거리는 12Km 정도에 한시간 내외 평균 속도는 한강에서 15-23.5Km/h 이다. 시간을 더욱 단축시켜 30Km/h 이상이 목표이다.l
Posted by 불꾼
2007/05/21 13:10

드디어 새벽 5시 아침 조깅(?) 성공! 운동2007/05/21 13:10

3주 전부터 정말 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던 아침 조깅을 드디어 했다. 2주내내 새벽 5시에 일어나긴 했는데, 엉덩이 빼고 이불속에 머리 꼭 박고 일어나 말아로 심각히 고민하다가 결국 다시 잠들어버렸었는데 오늘은 일어나서 딱 3분 고민하고 바로 옷챙겨입고 모자쓰고 나갔다. 보통 근처에 있는 산 정상 트랙을 도는데, 영어학원을 가는 날이라이기도 하고 집 바로 앞에 있는 학교의 운동장 사정도 살펴볼겸 학교로 갔다. 하지만 트랙이라고는 반밖에 없었고 (내가 나온 중학교인데, 운동장이 두개다 작은걸로 -_-;) 영 뜀박질 하기 좋지 않았다.
여튼 이젠 매일 나가서 30분이든 50분이든 운동 꼬박꼬박 다시 시작해야겠다. 수영 끊은 이후로 몸이 3-4킬로 불은것 같다. 아무리 러브핸들이라지만 -_-; 러버가 생기기도 전에 도망가겠다.


ps. 글만 있으면 썰렁하니 사진한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5월 4일 회사야유회에서

5월 4일날 갔던 남이섬 회사 피크닉(?)에 d40과 50.2mm 를 들고 뭐가 그리 재밌는지 싱긋(!) 웃고 있는 사진(너무 커지면 혐오감을 유발할까봐 리사이즈 했음)

TAG 운동, 조깅
Posted by 불꾼
2006/11/13 22:07

수영 이주일째... 운동2006/11/13 22:07

수영 다니기 시작한지 이주일째에 들어섰다. 삼주차인가? 2일부터였으니...
이제야 슬슬 물에 떠수 두번은 간다 ! 저번주까지도 한번밖에 못갔는데 T.T
몸에 아직도 힘이 많이 들어가서 자꾸 가라 앉는다. 물속으로 곤두박질 치는건 정말 잘한다.
같이 시작한 다른 분들은 배영까지 배우는데 T.T
물에 뜨기라도 잘해야지 -_-;
이번달까지 목표는 자유형만 해도 족하다 :-)


Posted by 불꾼
2006/10/29 08:31

수영장 운동2006/10/29 08:31

드디어 수영장을 끊었다. 위 그림에서 왼쪽 끝이 우리집, 오른쪽 아래 부근이 수영장이다. 저녁 8시부터 8시 50분까지로 끊었으니 집으로 왔다가 자전거 타고 가는것도 괜찮을 듯 하다. 저녁 먹긴 글렀다 T.T 올챙이 배로 (거미형이라던가?) 수영장가면 웃길테니 -_-;
Posted by 불꾼
2006/10/23 23:05

운동 소급정리 운동2006/10/23 23:05


이건 뭐 운동블로그도 아니고 -_-;;; 하지만 쓸게없다. 배가 슬슬 짜증나게 해서 운동 좀 빡시게 시작해 보련다~ 왼쪽은 자전거로 지난 토요일, 오른쪽은 오늘 동네 산정상의 트랙. 고도가 생각보다 높다.
Posted by 불꾼
2006/10/15 10:36

안양천 구간1 운동2006/10/15 10:36


안양천 구간. 집-기아대교(!?)-집 아침 7시 30분쯤 출발해서 1시간 40분쯤 걸렸다. 30Km 평속 18Km
Posted by 불꾼
2006/10/14 13:51

한강변 구간1 운동2006/10/14 13:51

32.17Km 집->잠수교->집 구간이다. 한시간 50분 소요. 평속 17.5Km 오전출발 오후도착이다 ^^
Posted by 불꾼
2006/10/13 22:17

forerunner301 도착! 운동2006/10/13 22:17

위치 잡히는데 좀 걸리긴 하지만 경로는 어느정도 정확히 나온다. 우측이 용산구청 앞에서 좌측이 효창공원앞 지하철 역까지 루트다.

대충 세팅하고 자전거를 타고 나가봤다. 심박계를 앞가슴판 피부에 대는게 좀 압박이긴 했지만...

구글 어스에서 데이터를 입혀서 본 모양과, 경로가 나오는 SportTracks란 프로그램과 garmin Training Center에서 뽑아본 심박과 속도 그래프이다. 우리집에서 여의도 63빌딩까지 다녀왔을때 18Km정도에 1시간 정도 걸렸다. 한강변에 내려가서는 20-23Km/h 정도로 달렸고, 30Km/h는 정말 빠른속도다라는걸 느낄 수 있었다. 칼로리 소모데이터가 좀 이상한거 같다. 내일은 좀더 멀리 나가봐야겠다. ^^
Posted by 불꾼
2006/10/08 08:57

휴일의 마지막 운동2006/10/08 08:57

휴일의 마지막 아침 자전거 운동은 offroad로 갔다. 뜻밖의 수확! 성산대교 북단 우측은 포장이 안되어 있는 길이 있었다. MTB를 위한 길인것인지 자갈도 적당히 깔아놓은 코스도 있고, 그냥 일반 자전거를 위한 반듯한 흙길도 있었다. 대신 길이 아직 공사중이라 가양대교까지밖에 없다는게 단점이었다. 하지만, 그 어느 한강변 도로보다 풀냄새 물씬 풍기는 좋은 길이었다. 쑥향기(확신은 못하지만)와 쑥꽃이 잔뜩 펴 있었다. 기분좋은 아침 자전거 타기였다. ^^
전체 17K조금 넘는 거리. 한시간 20분정도 달렸다.
아래는 오랫만에 카메라 가지고 나가서 찍은 것들~

Posted by 불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