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9 14:09
서울 기온 영하 5도 생활2007/11/19 14:09
오늘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내려갔다. 이번 가을(겨울?) 들어 가장 추운 기온이다. 토요일 저녁에 갑자기 비를 시원하게 쏟아 내더니 기온이 뚝 떨어졌다. 어젠 상헌이형 결혼식에 다녀오느라 여의도에 나갔었는데 칼바람을 한 10분이상 맞고 있었더니 집에 들어가서도 한참을 덜덜 떨었다.
단풍이 절정이다 라는 소리를 라디오에서 듣고 사진을 찍으러 한번 나가보고 싶었지만, 주말마다 약속이 하나둘씩 잡히느라 아무것도 못하고 은행나무 잎들이 토요일에 내린 비를 통해 다 떨어져 버리고 나니 벌써 11월 중순을 넘어섰다. 올해 초에 입었던 코트를 꺼내입고 출근을 하니 사무실도 냉기로 싸늘하다. 건물에서 해주는 난방의 한계로 오전내내 시원~한 느낌으로 살짝 떨다가 점심을 먹고오니 좀 살것 같다. 이럴땐 따뜻한 노트북이 최고다 -_-;
크리스마스 트리가 벌써 길가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번겨울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줄 알았건만 이번에도 실패인가... 한달남았는데 T.T
단풍이 절정이다 라는 소리를 라디오에서 듣고 사진을 찍으러 한번 나가보고 싶었지만, 주말마다 약속이 하나둘씩 잡히느라 아무것도 못하고 은행나무 잎들이 토요일에 내린 비를 통해 다 떨어져 버리고 나니 벌써 11월 중순을 넘어섰다. 올해 초에 입었던 코트를 꺼내입고 출근을 하니 사무실도 냉기로 싸늘하다. 건물에서 해주는 난방의 한계로 오전내내 시원~한 느낌으로 살짝 떨다가 점심을 먹고오니 좀 살것 같다. 이럴땐 따뜻한 노트북이 최고다 -_-;
크리스마스 트리가 벌써 길가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번겨울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줄 알았건만 이번에도 실패인가... 한달남았는데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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